중국 중앙민족대학에 한국 무용연구실/강좌 개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의 명문종합대학인 중앙민족대학에 한국 무용 연구실과 강좌가 개설된
다.
최근 북경에서 열렸던 "중국 국제무용제전-WUDAO 94"에 참가를 마치고 2일
귀국한 김매자 창무예술원 예술감독은 "지난달 26일 이 대학 합종웅총장을
만나 내년초 무용과 석사과정에 "한국 창무춤 연구실"을 개설하고 9월부터
수업을 진행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무회에서 수학한 바 있는 조선족 교포 고홍녀씨가 이 연구실
주임교수로 임명됐으며 강미리, 김선미, 박덕상, 최혜리씨등 현 창무회단원
4명이 객원교수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 연구실은 앞으로 창무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춤 연구활동을 펴는 한편 교
내 정기공연, 방한공연등을 갖게 된다.
중앙민족대학은 중국내 56개 소수민족 문화의 특성을 연구하는 대표적인 학
교로 특히 무용과는 소수민족 무용교육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다.
최근 북경에서 열렸던 "중국 국제무용제전-WUDAO 94"에 참가를 마치고 2일
귀국한 김매자 창무예술원 예술감독은 "지난달 26일 이 대학 합종웅총장을
만나 내년초 무용과 석사과정에 "한국 창무춤 연구실"을 개설하고 9월부터
수업을 진행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무회에서 수학한 바 있는 조선족 교포 고홍녀씨가 이 연구실
주임교수로 임명됐으며 강미리, 김선미, 박덕상, 최혜리씨등 현 창무회단원
4명이 객원교수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 연구실은 앞으로 창무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춤 연구활동을 펴는 한편 교
내 정기공연, 방한공연등을 갖게 된다.
중앙민족대학은 중국내 56개 소수민족 문화의 특성을 연구하는 대표적인 학
교로 특히 무용과는 소수민족 무용교육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