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사찰 입장료 13-50%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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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군 관내 불국사.석굴암.기림사등 3개 사찰의 관람료가 최고 50%까지
대폭 인상됐다.
3일 경주시.군에 따르면 경북도 물가대책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지난 1일
부터 불국사와 석굴암의 경우 어른은 종전 1천5백원에서 1천7백원으로 13.3%
단체어른은 1천4백원에서 1천6백원으로 14.3%,어린이는 7백원에서 8백원으로
각각 인상되는 등 평균 14.3% 인상됐다.
또 기림사는 어른이 7백원에서 8백원으로 14.3%,단체어른은 3백원에서 3백
50원으로 16.7%,어린이는 2백50원에서 3백50원으로 40%,어린이 단체가 2백원
에서 3백원으로 50%가 각각 인상됐다.
대폭 인상됐다.
3일 경주시.군에 따르면 경북도 물가대책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지난 1일
부터 불국사와 석굴암의 경우 어른은 종전 1천5백원에서 1천7백원으로 13.3%
단체어른은 1천4백원에서 1천6백원으로 14.3%,어린이는 7백원에서 8백원으로
각각 인상되는 등 평균 14.3% 인상됐다.
또 기림사는 어른이 7백원에서 8백원으로 14.3%,단체어른은 3백원에서 3백
50원으로 16.7%,어린이는 2백50원에서 3백50원으로 40%,어린이 단체가 2백원
에서 3백원으로 50%가 각각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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