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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집중국 97년까지 대구종합유통단지내 건립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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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신경원기자] 서울을 제외한 지방 최초의 우편집중국이 빠르면 오는
    97년까지 대구종합유통단지내에 건립된다.

    2일 대구시와 경북체신청에 따르면 대구시가 조성중인 종합유통단지내 물류
    센터부지 8천5백평에 전국에서는 3번째의 우편집중국을 건립키로하고 이달중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새로 건립되는 우편집중국은 대지비 2백50억원과 시설 건축비 등 총 7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체신부는 내년까지 부지대금을 완납하고 오는 96년
    착공해 빠르면 97년중 가동에 들어가게 된다.

    대구 우편집중국은 일일 2백만통 처리규모의 초현대식 기계화 시설을 갖추
    게 되는데 대구와 대구인근의 왜관 칠곡등에서 발생하는 우편물을 일괄적으
    로 수거해 자동으로 분류하고 발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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