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란스로피'분야 일본서 화제...대학 정규과목으로 인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에서도 기업메세나협의회가 창설되고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문화
지원 등이 한창 논의가 되고있는 가운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뜻하는
"필란스로피"분야가 최근 일본에서 대학의 정규과목으로 학생및 사회인들의
인기를 끌고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오오사카대학은 지난해 시작한 기부강의 "필란스로피의 이론과 실제"를
대폭 확대,올봄에는 신설한 대학원"국제공공정책연구과"에서 본격적인
강좌및 종합연습강좌로 개설했다. 기부강의는 오오사카내의 기업 1천3백사
가 가입하고있는 사단법인 오오사카공업회가 3년분 1천2백만엔을 제공해
개설된 것.
지원 등이 한창 논의가 되고있는 가운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뜻하는
"필란스로피"분야가 최근 일본에서 대학의 정규과목으로 학생및 사회인들의
인기를 끌고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오오사카대학은 지난해 시작한 기부강의 "필란스로피의 이론과 실제"를
대폭 확대,올봄에는 신설한 대학원"국제공공정책연구과"에서 본격적인
강좌및 종합연습강좌로 개설했다. 기부강의는 오오사카내의 기업 1천3백사
가 가입하고있는 사단법인 오오사카공업회가 3년분 1천2백만엔을 제공해
개설된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