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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박보희씨 사법처리방침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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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31일 박보희 전세계일보사장에 대한 사법처리 방침을 ''반인륜적,
    반민족적 처사''라고 비난하면서 한국측에 대해 *구속된 ''애국인사''의 무
    조건 석방 *''통일민주세력'' 탄압 중지 등을 촉구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이날 노동신문 논평을 인용,
    "박씨의 김일성 조문은 애국적 소행이고 인간으로서의 응당한 예의"라면
    서 한국측이 박씨를 사법처리하는 것에 대해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통신은 이어 한국측을 ''문민파쇼 집단'', ''괴뢰'' 등 원색적 용어로
    비난하면서 "남측이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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