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의보연합회,상반기 약국의료보험 이용 크게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89년 10월부터 시행된 약국의보가 92년까지는 거의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 유명무실한 제도였으나 지난해부터 부쩍 늘어나기 시작
    해 올들어서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의료보험연합회가 집계한 올 상반기 약국의보 이용건수및 진료
    비 지급현황에 따르면 전국 3만2천1백곳의 약국에서 청구한 약국의보
    이용건수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배가 늘어난 1천8백28만건이나 됐다.

    의료보험조합이 약국에 지급한 약값은 2백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백9억원에 비해 무려 1백57%나 증가했다.이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는
    4천만건을 쉽게 넘길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전국민이 한차례씩 의료보
    험증을 들고 약국에서 약을 지어가는 셈이다.

    ADVERTISEMENT

    1. 1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작업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 30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은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

    2. 2

      '앤디 아내' 이은주, 임금 소송 일부 승소…KBS서 3억 받는다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9000만원의 미지급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

    3. 3

      지하철역 인근 건물 사이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 상가 건물 사이 좁은 공간에서 2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