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보따리장수 속여 돈 갈취 30대 영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3일 싼값에 옷을 사주겠다며 러시아 보따리장수들
을 속여 돈을 갈취해온 혐의(사기)로 김득수씨(34,서울 노원구 상계3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러스코통상이라는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이스턴호텔에 투숙중인 러시아교포 최규순씨(40)등 러
시아인 6명에게 "옷을 싸게 사주겠다"고 접근,이들로부터 1백49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두차례에 걸쳐 5백50여만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다.
을 속여 돈을 갈취해온 혐의(사기)로 김득수씨(34,서울 노원구 상계3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러스코통상이라는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이스턴호텔에 투숙중인 러시아교포 최규순씨(40)등 러
시아인 6명에게 "옷을 싸게 사주겠다"고 접근,이들로부터 1백49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두차례에 걸쳐 5백50여만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