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반기중 1백50만명 해외여행...전년비 34.9%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상반기중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모두 1백7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7% 늘었고 해외여행에 나선 한국인은 총 1백47만명으로
    34.9%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중 우리나라의 여행수입은 17억3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가 늘어난 반면 여행지출은 23억6천9백만달러로 28.4%가 증가,
    여행수지가 6억6천6백만달러의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오명 교통부장관은 22일 교통부에서 열린 "한국방문의 해 추진상황 평가
    및 관광진흥대책 회의"를 통해 이같은 상반기 실적을 보고 받고 관계관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하반기에 관광객
    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1. 1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2. 2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3. 3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

      전처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하려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오후 살인 및 시체유기미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