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총리,사회당의 '비무장 중립'원칙포기 국회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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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봉구특파원)무라야마 도미이치 일본총리는 21일 국회답변을 통해
사회당의 "비무장중립"원칙을 포기할 것임을 밝혔다.
전날 자위대의 합헌성을 인정한데 이어 이날"비무장중립"을 중심한 사회당
의 안보방위정책은 일본의 평화유지에 크게 기여했으나 냉전의 종식과 함께
역할을 다했다"며 새로운 안보방위개념을 사회당의 강령에 도입할 것임을
밝혔다.
무라야마총리는 이와관련, 오는9월 사회당의 임시당대회에서 새로운 강령
이 채택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또 일장기와 기미가요를 일본의 국
기와 국가로 학교에서 지도하는 것을 용인하겠다고 밝혀 이를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사회당의 입장을 전면수정했다.
사회당의 "비무장중립"원칙을 포기할 것임을 밝혔다.
전날 자위대의 합헌성을 인정한데 이어 이날"비무장중립"을 중심한 사회당
의 안보방위정책은 일본의 평화유지에 크게 기여했으나 냉전의 종식과 함께
역할을 다했다"며 새로운 안보방위개념을 사회당의 강령에 도입할 것임을
밝혔다.
무라야마총리는 이와관련, 오는9월 사회당의 임시당대회에서 새로운 강령
이 채택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또 일장기와 기미가요를 일본의 국
기와 국가로 학교에서 지도하는 것을 용인하겠다고 밝혀 이를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사회당의 입장을 전면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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