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절전운동 전개키로...인천제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제철은 최근 전력공급 부족사태가 우려되는 가운데 전력 소비를 줄이
    기 위해 사무실 전등을 50%만 사용하고 전력소비가 가장 많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사무실 전등을 완전히 끄는 등 절전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또 무더위가 계속돼 제한송전 사태가 빚어질 것에 대비, 일부 생산라인의
    중단계획도 세워 놓았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