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대여자 여인숙서 음독자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일 오후 3시께 충주시 봉방동 K여인숙 202호실에서 황선옥씨(25.제천시
    화신동 38)가 피를 토한 채 숨져있는 것을 주인 이모씨(63.여)가 발견,경찰
    에 신고했다.
    이씨에 따르면 지난 달 8일께 이 여관에 투숙한 황씨가 이날오후까지 나오
    지 않아 방에 들어가 보니 피를 토한 채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방안에 극약병이 남아 있고 반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보아 황씨
    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ADVERTISEMENT

    1. 1

      "저성과자 나가" 희망퇴직금 4억줬더니…'핵심직원'도 신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성과평가 상위 2.9%인 에이스급 직원이 회사가 진행 중인 '특별퇴직'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하자 1억40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패소했다. 법원은 '저성과자'를 우선 퇴직시키고 ...

    2. 2

      "독립운동가 후손이란 정체성, 부담 넘어 삶의 나침반"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정체성에 큰 자부심과 동시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

    3. 3

      두바이행 대한항공 항공기 회항…중동 하늘길 막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격을 단행한 영향으로 인천에서 중동 지역으로 오가는 대한항공 항공편이 회항하거나 취소됐다. 현재 중동 각국의 영공은 폐쇄되고, 항공편 취소가 잇따르면서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