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여자 여인숙서 음독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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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3시께 충주시 봉방동 K여인숙 202호실에서 황선옥씨(25.제천시
화신동 38)가 피를 토한 채 숨져있는 것을 주인 이모씨(63.여)가 발견,경찰
에 신고했다.
이씨에 따르면 지난 달 8일께 이 여관에 투숙한 황씨가 이날오후까지 나오
지 않아 방에 들어가 보니 피를 토한 채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방안에 극약병이 남아 있고 반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보아 황씨
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화신동 38)가 피를 토한 채 숨져있는 것을 주인 이모씨(63.여)가 발견,경찰
에 신고했다.
이씨에 따르면 지난 달 8일께 이 여관에 투숙한 황씨가 이날오후까지 나오
지 않아 방에 들어가 보니 피를 토한 채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방안에 극약병이 남아 있고 반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보아 황씨
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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