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원상 수상자에 전숙희, 권순형씨 결정 입력1994.07.16 00:00 수정1994.07.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필가 전숙희씨(75)와 권순형 서울대 교수(65)가 16일 제39회 대한민국 예술원상 문학부문과 미술부문 수상자로 각각 결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9월9일 오후 2시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상금은 각각 1천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속보]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서울·화성·군포서 현관문에 '오물 테러'…보복 대행? 경찰 수사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고 래커칠하는 등 거주자에게 피해를 주는 사건이 서울 수도권 일대에서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신원미상의 남성 1명을 쫓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3 'CCTV에 그대로 찍혔다'…여성이 복도에 남긴 것에 '경악' 서울 한 상가 건물 복도에서 한 여성이 배변을 달아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논란이다.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젊은 여성이 복도에 대변'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이 게시글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