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지역 민방 공개청문회...공보처, 3개사대상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보처는 14일 한창,자유건설,신극동제분이 지배주주로 돼있는 3개의 부산
    지역민영TV방송신청법인에 대해 공개청문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문회에서 5명의 청문단(위원장 이경재차관)은 신청법인의 자본축적
    과정,지배주주의 방송철학,지역민방의 위상정립방안,참여법인의 건전성,지
    역사회기여도,재정상태,방송인력확보방안,향후사업계획,편성및 제작방침등
    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공보처는 이날에 이어 15일에는 대전,16일 대구,18일 광주지역 민방신청법
    인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공보처는 청문회가 마무리되는대로
    8월초순 9명의 전문가로 점수평가단(단장 공보처장관)을 구성, 1천점만점의
    점수평가를 실시한뒤 8월중순 유관부처차관및 별도의 전문가 11명으로 구성
    된 최종심사위원회를 가동해 지역별 민방적격업체를 결정한다.<서명림기자>

    ADVERTISEMENT

    1. 1

      렉슨 류 "美, 이란 모즈타바 참수 작전땐 전쟁 장기화 불가피"

      “이란 사태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누구도 예단할 수 없지만 중동 걸프만 주변 국가들의 전쟁 개입 여부가 전쟁 장기화에 큰 변수입니다.”미국 전략자문사 더 아시아 그룹(TAG) 렉슨 류 사장(사...

    2. 2

      정성호도 지원사격…"내 뜻과 다르다고 反개혁 몰면 안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법 정부안을 공격하는 여당 강경파에 대해 “내 뜻과 다르다고 해서 일부 조항을 확대 해석하고 오해해 반개혁으로 몰아가는 일각의 문제 제기는 정상적인 숙...

    3. 3

      다시 떠오르는 '舊안희정계'

      여권에서 옛 ‘안희정계’가 뜨고 있다. 한때 더불어민주당 내 유력한 차기 주자로 평가받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비서 성폭력’ 사건으로 정치 생명에 치명타를 입었다. 그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