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제분,충남 아산에 밀맥스공장 15일 준공식 입력1994.07.14 00:00 수정1994.07.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양그룹의 계열사인 신한제분(대표 조준식)은 15일 충남 아산군에 영양강화 밀가루"밀맥스"생산공장 준공식을 갖는다. 이 공장은 하루 6백t규모 생산능력을 갖추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시 호황에…상장사, 앞다퉈 신주 발행 ▶마켓인사이트 3월 12일 오후 2시 23분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신주 발행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추가 자금을 확보하고, 투자자는 주식교환사채를 주식으로 전... 2 "日 정부도 쓴다" S2W, 보안 AI 재계약…규모 3.5배 확대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일본 정부기관과 자사의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QUAXAR)'에 대한 공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3 “부패·준법 국제 기준 맞췄다” 동양, ISO 통합 인증 획득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부패방지(ISO 37001)와 규범준수(ISO 37301)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동양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동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