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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전장시황 > 대형/금융주 중심 미미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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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상승을 주도한 대형.금융주의 오름세가 주춤해지면서 주가가 다시 내
    림세로 돌아섰다.
    13일 주식시장은 삼성전자, 현대건설, 포항제철등 블루칩과 금융주등 전날
    오름세를 보인 종목에 매물압박이 가해지면서 오름세가 주춤하는 양상이다.
    전장마감현재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77포인트 빠진 9백61.20을 기록
    하고 있다.
    그동안 큰폭의 오름세를 보였던 중소형주의 경우 이날도 경계매물의 출회
    로 오름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이와함께 박보희 세계일보사장의 방북과 `김일성 조문''을 둘러싼 정치공방
    으로 남북관계와 정국경색을 우려, 투자자들의 심리도 다소 얼어붙은 모습
    이다.
    이시간현재 2천6만여주가 거래된 가운데 오른 종목은 2백40개, 내린종목은
    4백63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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