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업계, ""한국농산물 시장장벽""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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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무역대표부(USTR)가 한국의 농산물 시장장벽의 실태점검을 위해 미국내
관련 단체 및 업체들로부터 의견을 접수한 결과 한국내 시장장벽에 관한 23
건의 불만이 접수됐다.
13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 사무소의 보고에 따르면 미 업계의 불만사항중
초콜렛제조협회와 전미감자협의회 등이 지적한 ''통관지연''과 미하원,오하이
오 주정부 농무부등이 지적한 ''유통기간 제한''이 각각 7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캘리포니아 키위위원회와 전미감자협의회 등 4개 단체 또는 업체는 한국
의 원산지 표시규정에 대해,그리고 미 목재 및 제지협회와 맥도널드사 등 3
개 단체 또는 업체는 수입제한 규정에 대해 각각 불만을 제기했다.미무역대
표부는 오는 9월말에 있을 수퍼 301조 우선협상국 발표를 앞두고 한국의 농
산물 시장장벽을 문제관행으로 지적할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각 단체 및
업체들로부터 의견을 접수했다고 무협워싱턴 사무소는 밝혔다.
관련 단체 및 업체들로부터 의견을 접수한 결과 한국내 시장장벽에 관한 23
건의 불만이 접수됐다.
13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 사무소의 보고에 따르면 미 업계의 불만사항중
초콜렛제조협회와 전미감자협의회 등이 지적한 ''통관지연''과 미하원,오하이
오 주정부 농무부등이 지적한 ''유통기간 제한''이 각각 7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캘리포니아 키위위원회와 전미감자협의회 등 4개 단체 또는 업체는 한국
의 원산지 표시규정에 대해,그리고 미 목재 및 제지협회와 맥도널드사 등 3
개 단체 또는 업체는 수입제한 규정에 대해 각각 불만을 제기했다.미무역대
표부는 오는 9월말에 있을 수퍼 301조 우선협상국 발표를 앞두고 한국의 농
산물 시장장벽을 문제관행으로 지적할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각 단체 및
업체들로부터 의견을 접수했다고 무협워싱턴 사무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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