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중 증권사 대손 처리 부실채권액 125억원으로 집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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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상반기동안 증권회사들이 대손처리한 부실채권액은 1백25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백원구증권감독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증감원업무현황을 보고하면
서 올들어 증권회사에 회수불능채권의 조기 대손처리를 적극유도한 결과 상
반기동안 모두 1천1백32건의 대손처리가 이뤄져 처리금액이 1백25억원을 기
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대손처리실적은 작년 한해를 통틀어 이뤄졌던 대손처리실적이 2백
22건에 17억원에 불과했던 사실과 비교할때 증권회사들이 금년들어 재무구
조 개선을 위해 부실채권을 적극 정리한 것을 반영하고있다.
백원장은 또 올들어 증권회사들이 대손처리와 함께 상품주식을 대량매각해
생긴 자금으로 고금리 단기차입금을 상환함으로써 증권업계의 재무구조가
건실해 졌다고 말했다.
집계됐다.백원구증권감독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증감원업무현황을 보고하면
서 올들어 증권회사에 회수불능채권의 조기 대손처리를 적극유도한 결과 상
반기동안 모두 1천1백32건의 대손처리가 이뤄져 처리금액이 1백25억원을 기
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대손처리실적은 작년 한해를 통틀어 이뤄졌던 대손처리실적이 2백
22건에 17억원에 불과했던 사실과 비교할때 증권회사들이 금년들어 재무구
조 개선을 위해 부실채권을 적극 정리한 것을 반영하고있다.
백원장은 또 올들어 증권회사들이 대손처리와 함께 상품주식을 대량매각해
생긴 자금으로 고금리 단기차입금을 상환함으로써 증권업계의 재무구조가
건실해 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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