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공사, 노조 전임간부 25명 파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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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공사는 11일 오전 9시30분 본사 5층 소회의실에서 최근의 노
조 파업사태와 관련, 지난달 24일자로 직위해제된 김연환 위원장 등 노조전
임간부 25명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지하철공사는 이들 25명에 대해 중노위의 직권중재에도 불구, 불법파업을
주도한 책임을 물어 전원 파면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측은 이와함께 이번 파업에 적극 가담한 노조원 57명등 나머지 직위해
제자 62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상벌위원회를 열어 파면, 해임, 정직 등 중징
계 조치할 방침이다.
조 파업사태와 관련, 지난달 24일자로 직위해제된 김연환 위원장 등 노조전
임간부 25명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지하철공사는 이들 25명에 대해 중노위의 직권중재에도 불구, 불법파업을
주도한 책임을 물어 전원 파면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측은 이와함께 이번 파업에 적극 가담한 노조원 57명등 나머지 직위해
제자 62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상벌위원회를 열어 파면, 해임, 정직 등 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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