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광고대행사 앨지애드/MBC애드컴 선정 입력1994.07.08 00:00 수정1994.07.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사장 조양호)은 내년 광고대행사로 엘지애드와 MBC 애드컴을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기존 대행사인 오리콤과 대홍기획은 모두 탈락됐다. 회사측은 지난 5월 있었던 프리젠테이션에 7개사가 경쟁,이 가운데 회사의 경영방침,영업정책,항공시장에 대한 이해도,광고안의 표현력과 적합성등 25개 항목에 대한 평가결과 이들 두 회사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배터리, 글로벌 ESS 시장 재공략 나섰다 [한경ESG] 나우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에너지저장장치(ESS)는 LG에너지... 2 유가·환율 급등이 '밥상'까지 위협…"농축산물 초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①] 중동 전쟁 여파가 국내 밥상 물가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란에 이어 예멘 후티 반군이 참전을 공식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 우려가 커졌다. 국제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치솟으면서 농업 생... 3 WTI 3년 8개월 만에 종가 100달러 넘었다…전쟁이 밀어올린 유가 [오늘의 유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지 31일째인 30일(현지시간)에도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종가 기준으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