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내금융기관들, 변동금리부채권 편입비율 15%가량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금융기관들은 오는9월부터 발행되는 변동금리부채권(FRN)을 전체
    채권운용규모의 15%가량을 편입할 방침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들은 5년만기물을 가장 선호하고 있으며 신용등급 최우수기업이
    발행하는 FRN의 가산금리는 0.11%가 가장 적당한 것으로 보고있다.

    5일 삼성증권은 은행 투신등 기관들의 채권펀드매니저 84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채권펀드매니저들은 현재 운용하고 있는 채권규모의 평
    균15%정도를 FRN에 투자하겠다고 응답했다.
    이에따라 삼성증권은 국내FRN시장규모가 연간3조원(금년도 회사채 발행
    예정물량20조원의 15%)이상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1. 1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2. 2

      "조만간 40만원 된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현대차 주가가 7일 하루에만 20% 가까이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와 함께 양산을 선언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이...

    3. 3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