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가장, 딸등 3명 구하고 자신은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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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5시쯤 전남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 영봉사 앞 섬진강 중류에서 선
종철씨(33,상업,광주시 북구 문흥동)가 딸 민경양(8,국교 2년)등 어린이 3명
이 물에 빠지자 이들을 구한 뒤 헤엄쳐나오지 못해 숨졌다.
선씨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가족동반으로 놀러왔다가 민경양과 김정인군(7)
등 어린이 3명이 가지고 놀던 침대형 튜브가 뒤집히면서 급류에 떠내려가자
김군의 아버지 김창윤씨(39)등과 함께 물 속에 뛰어들어 애들은 구했으나 자
신은 수심 3m의 물에 빠져숨졌다.
번호/명령(H,F,B,P,DD,OD,GO,HI,Z,X)
종철씨(33,상업,광주시 북구 문흥동)가 딸 민경양(8,국교 2년)등 어린이 3명
이 물에 빠지자 이들을 구한 뒤 헤엄쳐나오지 못해 숨졌다.
선씨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가족동반으로 놀러왔다가 민경양과 김정인군(7)
등 어린이 3명이 가지고 놀던 침대형 튜브가 뒤집히면서 급류에 떠내려가자
김군의 아버지 김창윤씨(39)등과 함께 물 속에 뛰어들어 애들은 구했으나 자
신은 수심 3m의 물에 빠져숨졌다.
번호/명령(H,F,B,P,DD,OD,GO,HI,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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