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층인사 4명중 3명 ""정상회담 낙관""...서울리서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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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 인사 4명중 3명은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있으며,절반 이상은 회담후 경제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
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회사인 서울 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
터 1일까지 사회과학분야 박사 84명과 국회의원 1백3명,변호
사 30명등 사회지도층급 2백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집
계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상회담의 성사 가능성에 대해서는 76.3
%가 긍정했으나 23%는 북미 3단계 고위회담 결과에 따라 연기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으며,정상회담후 변화로 52.6%는
남북경제교류의 활성화를 꼽은 반면 34.2%는 만남이상의 특별
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있으며,절반 이상은 회담후 경제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
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회사인 서울 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
터 1일까지 사회과학분야 박사 84명과 국회의원 1백3명,변호
사 30명등 사회지도층급 2백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집
계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상회담의 성사 가능성에 대해서는 76.3
%가 긍정했으나 23%는 북미 3단계 고위회담 결과에 따라 연기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으며,정상회담후 변화로 52.6%는
남북경제교류의 활성화를 꼽은 반면 34.2%는 만남이상의 특별
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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