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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채권감소/경쟁력강화로 은행주 상승 여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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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건전화대책으로 은행의 표면적인 수익성감퇴와 무배당가능성에도 불구,
    향후 부실채권감소와 경쟁력강화로 주가 상승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됐다.
    고려경제연구소분석에 따르면 정부의 은행건전화대책시행이 대폭적인 충당
    금설정을 통한 법인세 절감과 배당금의 사내유보로 은행의 내재가치가 증대
    되고 경쟁력을 높여 은행주 주가상승의 분기점이 된다는 것이다.

    이 분석은 그동안 은행주의 가격대가 낮았던 주된 요인이 무배당이나 낮은
    EPS(주당순이익) 때문이 아니라 대량의 부실채권이라고 봤다.

    따라서 건전화대책시행으로 변경된 대손충당금적립기준에 따라 적립이 이뤄
    질 경우 향후 5년간의 법인세 절감액이 은행전체로 1조2천8백억원에 이르며
    사외유출방지분 만큼 사내에 유보되어 은행의 내재가치가 그만큼 증가할 것
    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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