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알루미늄 처음으로 국내 반입...(주)쌍용 통관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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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알루미늄이 처음으로 국내에 반입됐다.
1일 관련업계 및 당국에 따르면 (주)쌍용은 국내 산업용으로 북한산 알루
미늄 3백64t(42만3천달러)에 대한 반입승인을 통일원으로부터 받아 지난 4
월 1차 선적분 65t(8만1천달러)의 통관을 마쳤다.
금괴,아연괴 등 북한산 비철금속 광물의 반입은 그동안 활발히 이뤄져왔
으나알루미늄이 국내에 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쌍용은 이번에 홍콩을 거쳐 들여온 북한산 알루미늄이 런던금속시장의
규격인 순도 99.7%보다는 낮은 99.5% 수준으로 질은 다소 떨어지나 이를 사
용한 국내 합급업체들은 별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1일 관련업계 및 당국에 따르면 (주)쌍용은 국내 산업용으로 북한산 알루
미늄 3백64t(42만3천달러)에 대한 반입승인을 통일원으로부터 받아 지난 4
월 1차 선적분 65t(8만1천달러)의 통관을 마쳤다.
금괴,아연괴 등 북한산 비철금속 광물의 반입은 그동안 활발히 이뤄져왔
으나알루미늄이 국내에 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쌍용은 이번에 홍콩을 거쳐 들여온 북한산 알루미늄이 런던금속시장의
규격인 순도 99.7%보다는 낮은 99.5% 수준으로 질은 다소 떨어지나 이를 사
용한 국내 합급업체들은 별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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