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신청 회사채물량 전액 허용...증권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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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이 신청한 회사채가 석달째 전액 허용됐다.
30일 증권업협회는 기채조정협의회를 열고 대기업의 7월분회사채 발행물량
을 신청금액인 1조5천5백40억원으로 결정,지난5월분부터 석달연속 전액허용
했다.
7월에 발행될 금융채는 1조1천3백20억원,특수채는 2천2백억원,사모사채는
8백90억원으로 결정됐다.
한편 기채조정협의회는 회사채발행물량조정 기준을 개정,백화점 유통업을
유통업으로 통일하고 소비향락유발업종에서 제외하는 한편 사회간접자본이
나 물류자동화,유통정보화등에 사용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회사채를 우대,
종합점수를 0.5점 가산해주기로 했다.
30일 증권업협회는 기채조정협의회를 열고 대기업의 7월분회사채 발행물량
을 신청금액인 1조5천5백40억원으로 결정,지난5월분부터 석달연속 전액허용
했다.
7월에 발행될 금융채는 1조1천3백20억원,특수채는 2천2백억원,사모사채는
8백90억원으로 결정됐다.
한편 기채조정협의회는 회사채발행물량조정 기준을 개정,백화점 유통업을
유통업으로 통일하고 소비향락유발업종에서 제외하는 한편 사회간접자본이
나 물류자동화,유통정보화등에 사용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회사채를 우대,
종합점수를 0.5점 가산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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