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신도시 매립공사 구간 낙찰...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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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5일 오는 8월 착공예정인 송도 신도시 매립 첫 공사 구간인 4공
구 입찰을 조달청을 통해 실시한 결과 현대산업개발과 한진종합건설이 공동
도급으로 예정가 1천64억7천4백5만4천원의 94.66%인 1천7억9천3백만원을 써
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 송도 새도시 4공구 매립공사는 송도 공유수면 1단계 매립공사 구역인
총 5백35만평 중 1백만평을 매립하는 것으로 인천 남구 동춘동 이건산업 야
적장을 기점으로 9.2km의 제방을 쌓은 뒤 3천2백91만3천t의 토석을 매립하는
등 56개월간 진행되는 대규모 공사다.
구 입찰을 조달청을 통해 실시한 결과 현대산업개발과 한진종합건설이 공동
도급으로 예정가 1천64억7천4백5만4천원의 94.66%인 1천7억9천3백만원을 써
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 송도 새도시 4공구 매립공사는 송도 공유수면 1단계 매립공사 구역인
총 5백35만평 중 1백만평을 매립하는 것으로 인천 남구 동춘동 이건산업 야
적장을 기점으로 9.2km의 제방을 쌓은 뒤 3천2백91만3천t의 토석을 매립하는
등 56개월간 진행되는 대규모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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