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일부 버스노선 파업...전철파업과 겹쳐 불편 가중 입력1994.06.25 00:00 수정1994.06.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새벽 5시10분쯤 의정부시 성원여객 소속 운전사들이 파업에 돌입,의정부시와 서울 종로5가간을 운행하는 12번버스 58대의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이날 의정부시에 따르면 성원여객이 대원여객으로 양도됨에 따라 재고용과퇴직금문제등을 이유로 운전사 20여명이 회사입구를 봉쇄, 운행하지 못하고있어 철도파업과 겹쳐 출근길의 시민들이 더욱 불편을 겪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시 AI 성범죄 삭제기술 전국 확산…“3시간 걸리던 삭제 6분으로” 서울시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 성범죄 대응 인공지능(AI) 삭제기술을 전국으로 확산한다. 피해 영상물 탐지부터 삭제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대비 30배 단축한 기술을 무상 이전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피해자 보... 2 서울경찰, 새학기 맞아 스쿨존서 대대적 음주운전 단속 서울경찰청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다.서울경찰청은 오는 4일 등교 시간대에도 서울 31개 경찰서 교통경찰 264명, 교통기동대 21명을 총동원해 초등학교 앞에서 음주... 3 대법 "비자금 조성은 대표 의무 위반 여지…KT 경영진 배상 책임 다시 가려야" '상품권 깡'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해 국회의원들에게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한 혐의와 관련해, 황창규 전 회장과 구현모 전 대표 등 KT 전직 경영진들의 손해배상 책임을 다시 가려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