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각,총사퇴 방침 입력1994.06.25 00:00 수정1994.06.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타 일본 총리가 25일 내각이 총사퇴 한다는 방침을 세운것으로 전해졌다. 하타총리는 이에 따라 이날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임시 각료회의를 열어 내각 총사퇴를 결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안보 수장' 라리자니 순교…가혹한 복수 기다려라" 이란 정부가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의 사망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1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SNSC는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성명을 통해 “알리 라리자니는 순... 2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 일본·호주, 한국 마찬가지" 이란과 전쟁 중인 미국이 이란이 통제 중인 전 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 군함을 파견해 달라며 동맹국들을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더 이상의 지원은 필요 없다"고 입장을 선회했다.트럼... 3 美국방차관, 한국 내 사드 반출 우려에 "재배치 능력은 우리 강점"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이란과의 전쟁 지원을 위해 반출할 가능성에 대해 미 국방부(전쟁부) 차관은 “유연성과 (군) 자산을 재배치하는 능력은 우리 시스템의 엄청난 강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