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이사회 소집...한국영화인협회 입력1994.06.24 00:00 수정1994.06.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 유동훈)는 23일오후 긴급이사회를 열고 지난 4월 엄종선감독이 낸 "대종상영화제 감독상부문 투표용지 보전신청"을 최근 법원이 수용한데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영화인협회는 성명을 통해 "빠른 시일내에 금년도 대종상영화제 집행 및심사위원과 소송 당사자들이 참석하는 연석회의와 대종상 개혁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직자 평균 재산 21억…李대통령, 1년새 18억 늘어 49.7억 이재명 대통령이 1년 새 18억원 넘게 늘어난 49억77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해 2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2 법원 고위직 평균 재산 44.5억…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388억 '최다' 법원 고위직은 평균 44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여파로 1년 새 평균 재산이 5억원 넘게 불어났다. 약 388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법원 내 &... 3 고위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3주택 이상도 338명 올해 정부 고위 공직자의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거나 수십 채의 임대용 부동산을 소유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