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밥 제대로 안차려 준다고 남편 불질러 아내 사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일 오후 7시30분쯤 경남 하동군 금남면 대치리 505 정창석씨(70,농업)집
    안방에서 정씨가 볏집에 불을 질러 정씨의 부인 김재순씨(63)가 연기에 질식
    돼 그자리서 숨졌다.

    50년전 결혼한 정씨부부는 며칠전부터 몸이 불편한 부인 김씨가 밥을 제대
    로 차려주지 않는다며 부부싸움을 해오던중 이날 부인김씨가 "직접 밥을 차
    려 먹어라"며 고함을 치는데 격분,정씨가 소주1병을 마시고 외양간에 있던
    볏집을 갖고 들어와 불을 질렀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1. 1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2. 2

      생후 20개월 여아 영양결핍 사망…친모 "미안하다"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

    3. 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퇴근 시간 이후 교사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을 지적하며 삭제를 종용한 학부모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