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대중씨, 남북정상회담 전폭 환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이사장은 18일 남북정상회담 추진과관련,
    "충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양 정상이 만나면 50년동안 맺혔던 과거가 청산
    되고 민족의 자주와 단결과 통일을 위한 대로가 열릴 것으로 믿는다"고 밝
    혔다.
    김이사장은 이날 카터전미대통령의 방북결과에 대해 "이번 북한방문은 기
    대이상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본다"며 "이로써 한반도에서 전쟁위기가 사라
    지고 일괄타결에 의한 핵문제 해결이 이뤄질 전망이 커진 것을 매우 다행스
    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정동채비서실장이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55만 명 신청…3160억 지급

      [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55만 명 신청…3160억 지급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2. 2

      송언석 원내대표 "대선 전엔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더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던 대선 공약과 정반대로 보유세 강화와 장특공(장기특별공제) 폐지까지 거론되면서 시장 혼선이 커지고...

    3. 3

      李대통령 "전통 우방과 상호존중 외교…상식·원칙 따라 현안 해결"

      이재명 대통령이 전통적 동맹국과의 관계에 대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식과 원칙에 따라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한미 간 현안이 부각되는 가운데 당당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겠다는 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