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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경창설 48주년 기념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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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경 창설 48주년 기념행사가 18일 오전 서울경찰청 2층 대강당에서
    이기태서울경찰청장과 여경 4백여명등 모두 5백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서울경찰청 한상미순경(경무과)과 진영희순경(교통
    지도)이 경장으로 특진됐으며 50명이 표창을 받았다.

    여경들은 기념식을 마친 후 강서구 화곡동 교남소망의 집과 성동구
    광장동 다니엘학원등 고아원과 양로원 10곳을 방문,자매결연을 맺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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