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삼겹살이 국산둔갑 유통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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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을 즐겨찾는 샐러리맨이나 서민들에게 수입 고기에 대한 "분별력"
이 요구되고 있다.
덴마크산,영국산등 수입 삼겹살들이 국산으로 둔갑해 식탁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7일 농림수산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돼지고기값 안정을 위해
3년만에 수입이 재개된후 삼겹살 8천톤과 목살 1천톤등 총 9천톤,8천만달
러 상당이 발주됐으며,이중 지난 5일까지 6천3백86톤이 국내에 들어온 것
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검역과 경매절차를 거쳐 지난 5월이후 집중적으로 시중에 풀리
고 있는 2천6백85톤이 대부분 중간상들을 통해 대도시 요식업소에 흘러들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요구되고 있다.
덴마크산,영국산등 수입 삼겹살들이 국산으로 둔갑해 식탁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7일 농림수산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돼지고기값 안정을 위해
3년만에 수입이 재개된후 삼겹살 8천톤과 목살 1천톤등 총 9천톤,8천만달
러 상당이 발주됐으며,이중 지난 5일까지 6천3백86톤이 국내에 들어온 것
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검역과 경매절차를 거쳐 지난 5월이후 집중적으로 시중에 풀리
고 있는 2천6백85톤이 대부분 중간상들을 통해 대도시 요식업소에 흘러들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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