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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단신 > 이통, '은행입출금 통보서비스'시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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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이동통신이 국내 처음으로 신한은행과 업무제휴를 통해 "은행입출금
    통보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은행계좌에 예금의 입출금이
    일어날 때마다 신한은행 주전산기로부터 데이터를 전송받아 서울이동통신의
    무선호출교환을 통해 개인의 무선호출수신기에 내용을 통보해주는 것.
    서울이동통신은 신한은행뿐 아니라 다른 은행 이용자들에 대해서도 이같은
    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며 무선호출기에 한글 문자가 표시되는 대로
    송금자의 이름도 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국통신 서울사업본부가 "선로시설 개설 특별정비사업"을 전개해 나가
    리로 했다. 이 사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주요시스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
    시하고 담당자 지정 책임제를 도입해 통화완료율을 향상시키고 불량시설에
    대한 정비활동을 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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