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진식품부도로 1백여농가 채권회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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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도매회사인 협진식품의 부도에도 서울시내의 축산물 수급은 별다
른 차질을 빚지 않고 있으나 1백여농가가 채권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농림수산부관계자는 2일 협진식품이 지난달 28일 부도가 난 후에도 돼지
를 하루 평균 3백50여마리 정도 도축하고 있으며 출하자 보호를 위해 협
진식품의 도출물량을 축협서울공판장과 우성농역에서 분산처리토록 했다고
말했다.
협진식품은 최근 하루평균 소 20여마리, 돼지 8백마리를 도축, 판매해왔
으며 이는 서울시내 3개 축산물도매시장의 1.1%, 11.6%를 각각 점유하고
있다.
른 차질을 빚지 않고 있으나 1백여농가가 채권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농림수산부관계자는 2일 협진식품이 지난달 28일 부도가 난 후에도 돼지
를 하루 평균 3백50여마리 정도 도축하고 있으며 출하자 보호를 위해 협
진식품의 도출물량을 축협서울공판장과 우성농역에서 분산처리토록 했다고
말했다.
협진식품은 최근 하루평균 소 20여마리, 돼지 8백마리를 도축, 판매해왔
으며 이는 서울시내 3개 축산물도매시장의 1.1%, 11.6%를 각각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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