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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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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y was sent to the finest, most expesive finishing school in
    the town. There she learned all there was to know about etiquette.
    Then one night Mary staggered into their apartment with her cloth-
    es all ripped. "I''ve been raped," Mary sobbed. "You know who did
    it?" "No, I don''t." "You mean after all the etiquette you studied
    din''t even ask, "Excuse me, but may I ask who you are?"
    -----------------------------------------------------------------
    *finishing school: 교양학원, 신부학교(젊은 여성들에게 예절을
    가르침)
    *stagger: 비틀거리다
    *after all the etiquette you studied: 에티켓에 관해 그토록 많이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
    메리는 그 고장에서 최고로 꼽히는 가장 비싼 신부학교에 다녔다.
    거기서 에티켓에 관한 온갖 것을 익혔다. 그런데 어느날밤 메리는
    옷이 갈기갈기 찢긴 몰골로 비틀거리며 집에 돌아왔다. "나 당했어요"
    라며 그녀는 흐느꼈다. "누구한테?" "몰라요" "아니, 예절범절을 그만
    큼이나 공부했다는 아이가 그래 ''실례지만 댁은 뉘신지요?''하는 소리도
    하지 않았더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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