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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재 국산화 부진이 무역적자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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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설비의 국산대체 부진과 높은 부품수입 의존도가 최근의 무역적자
    확대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무역협회는 30일 내놓은 ''자본재 수입급증 요인과 대책''보고서를
    통해 최근의 무역적자 확대는 설비투자 급증에 따른 것이지만 생산설비
    의 국산화 미비와 높은 부품 수입 의존도 때문에 적자폭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협은 국내 수요 중 수입자본재의 비중, 즉 수입침투율은 지난해 기
    계류 17.1%, 전자.전기 47.6%로 3년전인 90년의 17.0%, 46.0%에 비해
    오히려 높아지는 등 국산화 노력이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
    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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