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중 노조,사측의 임.단협 성실자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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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위원장. 이갑용)은 28일 오후 1시 사내운동장
에서 노조원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쟁의발생 보고 중앙집회''를 갖고
회사측의 산재예방책 마련과 임.단협 성실자세를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집회에서 "앞으로 10일간의 냉각기간동안 회사측이 임금협상
과 단체협상에서 성실한 자세를 보이지않을경우 쟁의행위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또 근무도중 숨진 조합원 김광웅씨(45.도장부)의 사고원인 규명을
촉구하기 위한 지난 27일의 서을본사 방문 결과보고에서 "상경투쟁을 통해
경영진들의 낡은 노사관을확인했다"며 "최근의 모든 사태는 회사의 불성실
한 교섭태도와 비인간적인 행위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에서 노조원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쟁의발생 보고 중앙집회''를 갖고
회사측의 산재예방책 마련과 임.단협 성실자세를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집회에서 "앞으로 10일간의 냉각기간동안 회사측이 임금협상
과 단체협상에서 성실한 자세를 보이지않을경우 쟁의행위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또 근무도중 숨진 조합원 김광웅씨(45.도장부)의 사고원인 규명을
촉구하기 위한 지난 27일의 서을본사 방문 결과보고에서 "상경투쟁을 통해
경영진들의 낡은 노사관을확인했다"며 "최근의 모든 사태는 회사의 불성실
한 교섭태도와 비인간적인 행위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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