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V,내년 1월 방송실시가 정부 방침""...오인환공보처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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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공보처장관은 24일 케이블TV 방송시기와 관련 "내년 1월초부터
방송을 시작토록 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확인하고 "그러나 모든
분야의 방송이 일괄적으로 방송을 시작하기 보다는 준비가 덜 된 분야는
시기를 늦추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날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방송시기에
대한 입장은 이달말까지 종합유선방송위원회 등 관련단체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장관은 "공보처는 케이블TV 준비상황을 계속 점검해 나가고 있다"며
"그러나 방송국들의 준비상황이 예상보다 다소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송을 시작토록 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확인하고 "그러나 모든
분야의 방송이 일괄적으로 방송을 시작하기 보다는 준비가 덜 된 분야는
시기를 늦추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날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방송시기에
대한 입장은 이달말까지 종합유선방송위원회 등 관련단체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장관은 "공보처는 케이블TV 준비상황을 계속 점검해 나가고 있다"며
"그러나 방송국들의 준비상황이 예상보다 다소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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