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초의원 임기연장골자로하는 자치법개정안마련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내년 4월14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기초의회의원의 임기를 연장
    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마련, 당정협의를 거쳐 가을 정기국
    회에 제출할 방침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정부는 내년 6월27일 4개 지자제선거가 동시실시되고 이에따른 지방
    의원및 단체장의 임기개시가 7월1일로 확정됨에 따라 그전에 임기가
    만료되는 기초의회의 공백을 막기위해서는 기초의원들의 임기를 4월
    15일부터 6월30일까지 1개월보름 연장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내무부는 이와관련, 최근 선관위와 여야정당등에 기초의원 임기연장에
    대한 의견을 수렴, 지방자치법 본문에 4년으로 정해진 기초의원들의
    임기를 이번에 한해 연기한다는 부칙조항을 신설하는 방식으로 개정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정부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北인권 실질적 개선 위해"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기로 했다.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추진하는 상황에서도 인권은 보편적 가치라는 원칙을 우선한 결정으로 해석된다.외교부는 28일 "북한 주민의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2. 2

      "나프타 수출 막다간 리튬 잃어"…보복 우려, 이유 봤더니

      정부가 석유산업 핵심 원료인 나프타(납사) 수출을 전면 금지한 상황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추가적인 '수출 통제 확대론'에 제동을 걸었다. 나프타를 지키려다 리튬과 에너지·식량 등 더...

    3. 3

      장동혁 "李정부, 오로지 추경뿐…지방선거서 심판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이른바 '전쟁 추경'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추가 재정 투입으로는 민생을 안정시키기보다 물가와 환율을 더 자극할 수 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