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다자간 조선협상 다음달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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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다
자간 조선협상이 미국과 유럽연합(EU)측의 의견조정 실패에 따라 다음달로
연기됐다.
21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미국연안을 운항할 선박은 미국조선소에서의 건
조를 주장(존즈법안)하는 미국측의견과 정부의 구조조정 합리화지원을 인정
해야한다는 EU측 의견이 조율되지 않아 미국과 EU측이 다자간조선협상 연기
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조선업계는 우리나라을 비롯 일본 미국 EU등 OECD조선부회소속 17
개국들이 보조금 피해가격 수출신용등 주요 논점에 대해 합의를 본 상황이
어서 미국과 EU측이 쟁점사항에대해 의견을 조정할 경우 지난 89년부터 계
속된 다자간 조선협상은 내달 회의에서 타결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자간 조선협상이 미국과 유럽연합(EU)측의 의견조정 실패에 따라 다음달로
연기됐다.
21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미국연안을 운항할 선박은 미국조선소에서의 건
조를 주장(존즈법안)하는 미국측의견과 정부의 구조조정 합리화지원을 인정
해야한다는 EU측 의견이 조율되지 않아 미국과 EU측이 다자간조선협상 연기
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조선업계는 우리나라을 비롯 일본 미국 EU등 OECD조선부회소속 17
개국들이 보조금 피해가격 수출신용등 주요 논점에 대해 합의를 본 상황이
어서 미국과 EU측이 쟁점사항에대해 의견을 조정할 경우 지난 89년부터 계
속된 다자간 조선협상은 내달 회의에서 타결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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