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달 27.28일 청구등 6개사 공모주청약...예정액 750억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달 27.28일 양일간 청구 오뚜기식품 한라건설 경남에너지 신성기업
    일정실업등 6개사가 일제히 공모주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 6사의 공모
    예정액은 모두 7백50억원규모이다.

    19일 증권감독원관계자는 공개주간사계획서가 제출된 기업들가운데 이들 6
    사의 공개일정을 6월27.28일 청약과 7월초 납입으로 단일화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주권상장이 빠르면 7월말에 이뤄진다.
    증권감독원은 이에따라 이들 6사의 기업공개안건을 다음달3일 개최예정인
    증권관리위원회에 올려 승인을 받을 방침을 세웠다.

    증감원관계자는 공모주청약에 대한 투자자들이 수요가 왕성하고 약7백90억
    원어치의 공모주청약이 7월중 청약일정으로 대기하고 있어 이같이 6개사를
    무더기로 공개시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액티브 ETF 첫 출격…코스닥 '옥석' 가린다

      코스닥지수 기반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계기로 코스닥시장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패시브 ETF를 통한 수급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밀어올렸다면 앞으로는 펀더멘털(기초체력)...

    2. 2

      'K증시 버블론' 반박한 김용범 "비싸진 게 아니라 제값 찾는 중"

      “한국 주식은 비싸진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덧씌워진 저평가의 굴레를 벗겨내고 있는 중이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이 지난 5일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주식회사, 재평가의 시간&...

    3. 3

      외국인, 코스피 팔고 3조 넘게 사들여…'역대급 환승투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서도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수 대비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전쟁, 코로나19 팬데믹 등 예기치 못한 대형 악재가 발생했을 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