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테니스팀 단식 본선 8강 독식...94 ITF 서킷대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4 ITF 한국남자테니스 서킷 1차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이 단식 본선 8강자리
를 모두 차지했다.
윤용일(명지대)은 18일 부산 사직시립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단식 2회전에서 대만의 리엔 유후이를 2-0(6-2,7-6)로 꺾었고,5번시드의
강호 프랭크 오포리(가나)를 맞은 백승복(울산대)도 2-0(6-4 6-1)승을 거둬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또 이진호(대한항공)는 유고의 드조르드제빅에 첫세트를 2-6으로 내주는등
고전했으나 나머지 두세트를 7-6,6-4로 따내 8강에 합류했다.
이밖에 한국선수끼리 맞붙은 경기에서는 1번시드의 송형근(명지대)을 비롯
,신한철(호남정유),장의종(상무),신지협(산업은행),이상훈(건국대)이 각각
승리해 준준결승에 올랐다.
를 모두 차지했다.
윤용일(명지대)은 18일 부산 사직시립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단식 2회전에서 대만의 리엔 유후이를 2-0(6-2,7-6)로 꺾었고,5번시드의
강호 프랭크 오포리(가나)를 맞은 백승복(울산대)도 2-0(6-4 6-1)승을 거둬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또 이진호(대한항공)는 유고의 드조르드제빅에 첫세트를 2-6으로 내주는등
고전했으나 나머지 두세트를 7-6,6-4로 따내 8강에 합류했다.
이밖에 한국선수끼리 맞붙은 경기에서는 1번시드의 송형근(명지대)을 비롯
,신한철(호남정유),장의종(상무),신지협(산업은행),이상훈(건국대)이 각각
승리해 준준결승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