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성교회 박목사의 탁명환씨 살해사주 동기 밝혀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교문제 연구가 탁명환씨 피살사건을 재수사 해온 서울지검 형사3부(최
    효진부장검사)는 18일 대성교회 설립자 박윤식목사(66)가 이 사건의 범인
    임홍천씨(26)에게 범행을 사주하게된 직접적인 동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목사의 전처 소생인 박모씨(46.여)가 지난해 5월 박목사
    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친생자관계 확인소송을 낸 사실을 탁씨가 알아내
    고 지난 1월박목사의 과거를 자신이 발행하는 현대종교 잡지를 통해 폭로하
    려 하자 범인 임씨에게 탁씨 살해를 교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검찰은 그러나 범인 임씨로부터 "박목사의 지시로 범행을 했다"는 자백을
    받아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부고]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상

      ▶이병환(향년 89세)씨 별세, 문재인 전 대통령·김한수씨 장모상, 김정숙 여사·김진환·김혜은·김진영 씨 모친상, 양희순·조수연 씨 시모상, 문준용&mi...

    2. 2

      [속보] 소방 "대전 공장 화재 투입 소방관 2명 경상"

      [속보] 소방 "대전 공장 화재 투입 소방관 2명 경상"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본관 주차장에 있는 듯"

      대전 대덕산업단지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로 아직 실종 상태인 4명이 붕괴된 건물 주차장 인근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21일 뉴스1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수색 결과 브리핑에서 "내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