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계 기업 중국진출 급증, 한국 7번째로 많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대중국투자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은 7번째로 많은 기업을 진출시킨 것으로 집계됐다.
    93년말 현재 중국에 합작, 합병 또는 단독으로 진출한 세계의 기업체
    수는 모두 16만7천5백여사며 이가운데 한국의 진출 업체는 2천3백21개로
    기업체수가 많은 10대 국가중 7번째를 차지했다.
    16일 업계가 중국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 진출 기업이 가장 많
    은 곳은 홍콩으로 10만6천9백여 기업이 활동중이며, 다음은 2만6백여 기업
    이 진출한 대만, 3위는 미국(1만1천5백여 업체), 4위는 일본(7천여 업체),
    5위 마카오(4천1백여 업체), 6위 싱가포르(3천여 업체) 등의 순이다.
    중국에 진출한 세계의 기업가운데 합병기업은 2만5천5백사, 1백%외자는
    3만4천사이며, 나머지는 합작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에 변제호…5개월 만에 공석 해소

      금융위원회가 약 5개월간 공석 상태였던 자본시장국장 인사를 단행했다.금융위는 27일 고위공무원 전보 인사를 통해 자본시장국장에 변제호(행시43회) 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금융위에서 1급 공무원 인사가...

    2. 2

      "돈 있어도 해외여행 못 갈 판"…'항공권' 대란 터지나

      중동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항공사들의 국제선 운항이 잇따라 축소되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인천발 괌·클라크·나트랑과 부산발 세부 등 ...

    3. 3

      한때는 잘나갔는데 어쩌다…"해외여행 가고 싶어도 못 가"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과 해외로 출국한 일본인 수 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작년에는 일본을 찾은 방일객이 출국한 일본인의 2.9배에 달했다. 엔화 약세가 큰 영향을 미쳤지만, 일본의 경제력 저하가 근본 원인이라는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