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명순 여사, 전국가족걷기대회 참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는 15일 유엔이 정한 ''세계 가정의해''를
    맞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전국 가족걷기 대회에 참가, 관계
    자들을 격려.

    일반가족 뿐 아니라 소년.소녀가장과 모자가정, 노인가족등 1만
    5천여명이 참가한 이날 걷기대회에서 손여사는 복지시설 아동들의
    손을 잡고 7백m에 이르는 구간을 함께 도보로 행진.

    손여사는 이 자리에서 "우리 모두가 한가족이라는 인식을 갖자"
    며 불우아동들에게 용기와 꿈을 잃지 말라고 격려.
    손여사는 이와 함께 사물놀이등 문화공연과 주한 외국어린이 풍물
    놀이를 관람한뒤 대회장인 현승종 전국무총리및 참가자들과 잠시
    환담.

    ADVERTISEMENT

    1. 1

      BTS 효과에 한강버스 북적…주말 이용객 8000명 첫 돌파

      방탄소년단(BTS)의 지난 21일 광화문 복귀 공연을 계기로 서울 한강버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연 관람객이 무제한 이용권과 서울 야경을 즐기기 위해 대거 몰리면서 이용객 수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2. 2

      '기업 소통창구' 경제단체와 거리두는 靑

      청와대가 경제계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온 경제단체와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각종 행사에 경제단체장이 초청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면서다. 이 대통령이 이달 주재...

    3. 3

      靑행사서 사라진 6대 경제단체…李, 기업과 직접 소통

      청와대가 경제계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온 경제단체와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각종 행사에 경제단체장이 초청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면서다. 이 대통령이 이달 주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