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만원권 앞뒤분리 방지...한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은 14일 은행권의 앞.뒷면을 분리할 수 없도록 해 줄것을 조폐공
    사에 요구하는 한편 국민들에게는 변조 지폐 발견시 즉각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은행은 최근 변조지폐가 나도는 것과 관련,지난 1월20일부터 통용되기
    시작한 신권은 아직 빳빳하고 알루미늄 선이 들어 있어 변조가 어려우나
    신권과 함께통용되고 있는 구권은 정교한 기술로 앞.뒷면 분리가 가능하다
    고 지적하고 앞으로 제조되는 은행권은 절대 분리되지 않도록 기술개발을
    서둘러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조폐공사에 발송했다.
    한국은행은 이와 함께 재래시장 상인이나 식당 등 현금을 주로 받는 영업
    장에서는 접혀진 지폐를 반드시 펴서 앞.뒷면을 확인하는 등 변조지폐가
    더 이상 유통되지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변조지폐를 발견하면 즉각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ADVERTISEMENT

    1.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