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유,올해부터 성과급 도입...최고 180%까지 지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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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유가 올해부터 성과급제도를 도입한다.
현대정유는 10일 산업재해 조업률 생산실적등 3개부문에서 일정기준이상의
성과를 달성할경우 최고 1백80%까지 상여금을 추가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산업피해의 경우 인재와 물적피해로 구분,무사고에 대해서는 45%
의 보너스를 지급키로했다.반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추가상여금지급률에서
인재는 환자1명당 1.5~2%,물적피해는 규모에 따라 5~15%씩 깎아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현대정유는 또 조업률 생산실적이 목표량을 초과할경우 예정된 상여금을
지급하지만 목표차질이 발생하면 미달된 비율의 1%마다 5%씩 상여금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현대정유는 10일 산업재해 조업률 생산실적등 3개부문에서 일정기준이상의
성과를 달성할경우 최고 1백80%까지 상여금을 추가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산업피해의 경우 인재와 물적피해로 구분,무사고에 대해서는 45%
의 보너스를 지급키로했다.반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추가상여금지급률에서
인재는 환자1명당 1.5~2%,물적피해는 규모에 따라 5~15%씩 깎아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현대정유는 또 조업률 생산실적이 목표량을 초과할경우 예정된 상여금을
지급하지만 목표차질이 발생하면 미달된 비율의 1%마다 5%씩 상여금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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