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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청,낙도주민위한 해상택시 운행계획 백지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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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김희영기자)서해안 낙도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운행키로 했던 일명
    해상택시 운행계획이 백지화 됐다.

    10일 인천항만청에 따르면 인천항-서해도서간 여객선운항이 하루 1회로
    한정돼 이용주민들의 불편이 커 정기여객선외에 10-50명정원의 비정기 전세
    여객선(해상택시)를 빠르면 올해말부터 운항키로 했으나 계획이 비현실적
    이라는 이유로 최근 백지화 했다는것.

    항만청은 서해안 대부도,덕적도등을 1-2시간이내 시속40노트속도로 운항
    하는 해상택시가 편리한 점은 있지만 서해안 여객항로에 해상택시를 새로
    투입하면 대부분 국고보조를 받는 기존의 영세한 여객선사의 운영에 어려
    움이 예상돼 시행을 철회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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