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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폭력 추방주간 선포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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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의 전화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등은 6일 오전 서울 종로
    2가 탑골공원에서 ''아내구타, 아동학대, 깨어진 가족공동체''를 주제
    로 가정폭력추방주간 선포식을 갖고 아니구타와 아동학대 근절 등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오는 13일까지 계속되는 가정폭력추방주간 행사로는 가정폭력에 관
    련된 거리 사진전(6~13일 낮 12시~오후 5시.탑골공원)과 영화상영회
    (11,12일 오후 2~5시30분.한국여성개발원),공개토론회(13일 오후 3시.
    기독교연합회관)등이 개최되며 10일에는 구타에 못이겨 남편을 살해
    한 이순심씨의 구며을 위한 서명운동을 탑골공원에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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